25.12.28

퇴사염불하는 애들은 제발 이직 좀 해. 이직한 회사에서 첫 만남부터 상사욕 퇴사염불하는 인간들이 있음. 첨엔 가벼운 푸념인 줄 알았는데 그냥 습관이더라. 이 회사는 이래서 안된다 저래서 안된다. 대표가 어쩌구 저저구 타팀원이 어쩌구 저쩌구.. 협업하면서 인간관계 고충 누구나 다 있지. 근데 그 감정을 일터에서 드러내니까 시끄러워. 그정도 연차에 그런 불만이면 너네가 바라는 회사를 꼭 좀 들어가라.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부디 이직했으면 좋겠다. 에효 고인물들 패배주의 징징거림 1년 들으니까 정신병걸릴듯. 1년 지났으니 나도 이직할란다. 다시는 보지 말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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